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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비심플 소개

투비심플은 제조·유통 업무시스템을 만드는 회사예요. 직접 찾아가요.

2019년부터 유리 수입·유통 회사 한 곳의 시스템을 만들고 고쳐 왔어요. 품목, 거래처, 전표, 재고, 미수, 불량, 바코드까지요. 그 전에는 태양광 발전소 관제 소프트웨어와 제어기 펌웨어를 했어요. 그래서 바코드, 저울, 절단기 신호 같은 현장 장비 연동도 해요.

하는 일

맞춤 업무시스템을 만들어요. 업무를 먼저 듣고, 범위를 한 장으로 적고, 2~4주에 만들어요. 회계는 안 해요. 세무사와 더존이 하는 일이라서요.

서버도 맡아요. IDC 임대 서버에 올리고 매일 백업해요. 사무실 PC 가 고장 나도 회사가 멈추지 않아요.

현장 장비를 붙여요. 바코드 리더, 저울, 절단기 신호를 시스템에 연결해요.

화면에 쓰는 그리드는 직접 만들어 써요. 리얼그리드 같은 유료 그리드를 쓰던 화면을 바꿔 드리기도 해요. 서버를 옮길 때 라이선스에 걸리지 않아요.

글

왼쪽에 있는 게 전부예요. 업무 얘기, 값 얘기, 만들면서 겪은 얘기를 적어요.